who am I ? How can I define my career ……..
The biggest M&A in nowadays is Between RBS & ABN Amro. But until now, there are many issues .. and M&A will be closed through November 2009.
I hope that the Spin off M&A will be … successful
Before joining this bank, I heard that nobody knew how much they invested in Derivatives. Anyway, after the chief was left 2 years ago, there are penalties which have impact on current his position.
I don`t know this is correct or not. but are there any changes if he got penalty?
- ILFC도 매물로 나와 경쟁 주목 [이데일리 김윤경기자] 영국 스코틀랜드왕립은행(RBS)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항공기 리스 사업부를 매각키로 하고 이를 위해 골드만삭스를 고용했다고 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사업부 규모가 약 80억달러이지만 실제 매각 가격은 이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RBS는 절대 낮은 가격에 처분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RBS는 항공기 수요가 줄어들면서 매각을 결정했다. 그러나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도 항공 리스 사업부 인터내셔널 리스 파이낸스 코퍼레이션(ILFC)를 매물로 내놓아 경쟁이 붙을 전망이다. ILFC의 매각 가격은 400억달러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RBS 항공 리스 사업부는 100대 이상의 항공기르 보유하고 38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약 300여개 상업용 항공기에 대출 사업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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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off merger를 진행중인 RBS 은행업치고는 다양한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었나보다. 점점 궁금해지네, 어떤 사업을 또 운영하고 있었는지 |
(Four simple way to make you employee happier)
When I saw workaholic, I was very curious about what make them to work without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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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very simple secret to long-term employee loyalty and retention and it is not money, perks, or stock options. It’s giving them meaningful roles.
This is not an idealistic motherhood-and-apple pie dream, but rather a basic condition of human behavior and psychology that many businesses and leaders often forget: people are driven as much or more by intrinsic meaning as they are by extrinsic rewards.
Look around your social circle and you’ll quickly remember that some of your brightest friends are working at places that pay jack-all relative to what they could be earning in a different job. They are in those jobs because they provide fulfillment and a sense of purpose beyond the job. Another easy example? Go to an Apple Store and talk to an employee there. Now compare that to the average employee at 95 percent of other retail establishments. Enough said.
In life, people make the “love or money” trade-off all the time. What can businesses do to minimize this trade-off? It comes down to balancing the intrinsic with the extrinsic rewards. The former is the heart and soul of an organization and a person’s reason for working there. The latter is the practical mind and wallet. Here are four design points towards unlocking the secret of long-term employee loyalty:
- Help her create a meaningful role. Ask in an interview what she would be doing if she had all the money she needed; explain and remind the employee why her role is critical and how it fits into the bigger picture. This is the foundation and most critical component of long-term retention.
- Give feedback. Do so regularly, with both honesty and thoughtfulness.
- Offer professional development. Keep her larger career path in mind; ask what she wants most to learn. People want to know where they are heading and that you care in helping them get there.
- Say thank you. This means both intrinsic and extrinsic recognition — that is, reaffirm your appreciation for their role (a simple hand-written note or verbal thanks from time to time goes a long way) and pay them fairly.
Making people happy at their jobs is not as hard as it seem
[115번째 이벤트]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씽킹트리』(한경BP 간) 10권 증정 안녕하십니까? Cyber SERI M&A파워포럼, 협상전략연구회(삼성경제연구소 사이버 포럼)입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출판사에서 협찬하여 115번째 행운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당첨자 선정에 있어 요청한 내용을 빠뜨리시면 제외됩니다. 배송을 위하여 주소와 휴대폰(연락처)는 필수이며, 이메일은 당첨자 발표를 위하여 필요합니다. 동명이인이 많아서 이메일로 구분하고 있으니 요청사항 “성명/이메일/연락처(휴대폰)/주소/우편번호/소속/직위”를 꼭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택배 발송시에 연락처를 기재하여야 분실없이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래 당첨자분들은 이벤트 응모하시면서 기재한 인터넷 서점에 방문하셔서 서평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M&A파워포럼의 메인메뉴에 있는 - 이벤트*세미나▶후기 에 당첨 소감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씽킹트리 ©M&A타임즈 ‘무엇’을 생각하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주목하는 책! <씽킹트리>를 번역한 현대경제연구원 조병학, 이소영입니다. 어느 날, 놀라운 책 한 권이 저희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창조적 교육론을 아주 오래 전부터 말씀하셨던 영국의 저자 이안 길버트가 최근에 쓴 바로 이 책, <씽킹트리>입니다. 첫 장을 넘기면서 보물이 손에 들어온 것을 직감하고, 밤을 새워 책을 읽었습니다. 이어령 선생님도 감탄하셨던 ‘생각의 탄생’을 만났을 때의 그 감동과는 또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더구나 창조성이 무엇인가를 넘어 ‘어떻게 하면 창조적일 수 있는가’를 읽어낼 때에는 가슴 뛰는 기쁨을 주체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 좋은 책자의 출간기념으로 회원님들께 댓글달기 행운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 10권 무료증정하는 블로그포스팅 이벤트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해 보시고 응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출판사의 협찬으로 진행되며 응모해 주시는 분들 중에서 10분을 추첨하여 10권을 개인별로 각각 무료증정하고자 합니다. -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한경BP 출판사 - 저 자 : 이안 길버트 - 역 자 : 이소영 | 조병학 - 출간일 : 2009년 9월 5일 - 쪽 수 : 163쪽 - 가 격 : 12,000원 이 책은 천재들의 사고력을 나의 사고력으로 만드는 방법을 일곱 그루의 생각나무로 설명한다. ‘왜 생각의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부터 출발하여 사고를 통해 본질을 찾아내는 방법, 자신만의 창조적 색깔을 내는 방법, 사고의 자립을 이루는 방법, 어떻게 배울 것인가를 터득하는 방법, 상상력 넘치는 대안을 만드는 방법, 직관과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들어가는 글 | ‘얼마나 똑똑한가’보다 ‘어떻게 똑똑해질 수 있는지’에 주목하라 역자의 글 |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스토리텔러의 제안 00. 생각을 생각하기 전에 01. 생각의 나무 : ‘생각’을 생각할수록 사고의 폭은 넓어진다 02. 본질의 나무 : ‘왜’와 ‘그래서’라는 질문의 반복으로 본질에 접근하라 03. 색깔의 나무 : 나만의 색깔을 조화롭고도 긍정적 방향으로 내세우라 04. 자립의 나무 : 자립은 스스로 결정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보는 관점을 확장하는 것이다 05. 학습의 나무 : 어떻게 배워야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하라 06. 대안의 나무 : 하나의 문제에도 가능한 한 많은 답을 준비하라 07. 직관의 나무 : 다양한 변수를 통찰할 수 있을 때 더욱 뛰어난 직관을 가질 수 있다 08. ‘생각’을 생각한 후에 본문 6쪽, ‘들어가는 글’ 중에서 P 내가 이 책에서 의도한 것은 부모가 아들딸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고, 아들딸들이 책에서 얻는 것들을 부모도 얻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는 자식들보다 더 큰 것들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런 것들을 누구에게서도 배운 적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떻게’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에서, 생각의 폭풍을 만드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삶의 해답을 얻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알라딘 본문 12쪽, ‘스토리텔러의 글’ 중 P 어느 날 똑똑한 올빼미 스젠트 기요르기는 바나나 껍질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나나보다 먼저 식탁 한쪽에 자리 잡은 오렌지는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처럼 보이는데, 바나나 껍질은 하루 만에 시커멓게 변했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하는 스젠트 기요르기 올빼미의 질문에 지금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그의 친구는 가볍게 한마디 했다. “바나나가 상했군.” 스젠트 기요르기 올빼미는 바나나 껍질이 시커멓게 변하는 것이 비타민C의 영향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바나나 껍질에는 비타민C가 적어서 상했을 때 금방 시커멓게 변한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그에 반해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는 상해도 본래의 색을 상당기간 유지한다. 단순하게 바나나가 상했다는, 눈으로 보이는 것만을 본 친구는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조차 스스로 없애버린 셈이다. 우리도 이 친구처럼 아무런 질문 없이 익숙한 것만을 받아들이고 사는 건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 알라딘 본문 41쪽, ‘1장 생각의 나무’ P “머릿속으로 길이를 재는 것이 가능한가요?” “글쎄다. 위에서 보면 정사각형이고, 한쪽 측면에서 보면 사각형, 다른 한쪽 측면에서 보면 삼각형인 물체를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 ‘텔러의 생각노트’ 위에서 보면 원, 다른 모든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원인 물체가 ‘구(球)’라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위 문제에 답을 그려내는 형상화 능력을 잃어버렸다. 이 문제의 해답은 정사각형 종이 위에, 정사각형의 대각선의 길이와 같은 또 다른 사각형을 정사각형의 대각선에 맞춰 90도로 세운다. 그리고 직각삼각형을 정사각형 종이 위에 90도로 세우되 새로 세운 사각형과도 90도가 되도록 한 물체이다. - 알라딘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 그것을 21세기는 가장 필요로 한다. 바로 창조성이다.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아도 보물이 손에 들어온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 선택될 책이다. 또한 기업이나 학교, 그리고 부모가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케이시 앨콕 (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이 책의 첫 줄부터 우리는 왜, 어디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찾아보는 탐험의 길로 안내된다. 어떻게 창조적으로 사람과 장소와 관계를 맺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이, 자연 세계와 창조된 세상의 신비에 빠지게 될 것이다. 박종성 (라디오 프로듀서 번역가) ≪생각의 탄생≫이 창조성의 구성요소가 무엇인가를 설명했다면, ≪씽킹트리≫는 어떻게 하면 창조적일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얼마나 똑똑한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무 의미가 없다. 다만 어떻게 하면 똑똑해질 수 있는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지혜가 될 것이다. 데이비드 조지 (교육학 박사.교육 컨설턴트) 놀라운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어 하나하나에 위트가 넘치는, 생각의 잠을 확 깨우는 책이다. 다루는 내용이 창조적 사고의 기술이지만, 그것을 설명하는 방법은 더욱더 창조적이다. 창조성의 구성 요소가 무엇인가보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생각의 탄생’에서 ‘씽킹트리’까지 프레임을 바꾸는 사고의 기술! 유치원으로 향하던 아이는 집을 나서자마자 발걸음을 멈추었다. 길바닥으로 지나가는 개미들의 행렬을 발견한 것이다. 한참을 내려다 본 아이는 개미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너희들 어디 가니? 왜 줄을 맞춰서 가는데? 너희 대장은 어디에 있니? 너는 왜 가다말고 옆으로 새는 거니?’ 잠시 후 유치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이 든 아이는 다시 출발하지만 금세 다시 멈춰 섰다. 눈앞에 반짝이는 돌을 하나 발견한 것이다. 얼른 주워든 아이는 아빠에게 질문한다. “이 돌은 울고 있나봐. 마치 아빠가 만들어준 썰매가 녹슨 것하고 똑같아 보여.” 하지만 아버지의 대답은 간단했다. “지저분해, 버려! 유치원에 늦겠다.” 불과 2분 거리의 유치원을 15분이 걸려서야 도착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이의 이런 직관과 상상력, 그리고 호기심이 모두 무시된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사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이성의 틀에 의해 이런 식으로 밀려나기 시작한다. 유치원에 가면 어떤 교육이 시작될까?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선생님을 따라해 보세요’이다. 선생님 흉내를 가장 잘 내는 아이가 학습을 잘한 아이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옛날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은 제어된다. 여우는 나쁘고, 호랑이는 대개 무섭고 늙었다. 가끔 등장하는 무섭지 않은 호랑이는 아이들에게 잘 흡수되지 않는다. 이렇게 교육 받은 아이가 성인이 되면 이성적 논리와 과거의 경험에 갇혀 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1시간에 5분을 절약하면 76년 동안 몇 개월을 절약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접하면 성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종이와 연필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해 낸 구구단이다. 하지만 5분이 1시간의 1/12이라는 것을 생각해 낸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1년의 1/12인 1개월을 생각해 내고, 76년은 76개월이라는 것을 10초면 생각해 낸다.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교수는 인간은 50세가 되어서도 계발할 수 있는 것이 창조성이며, 창조성은 오감과 감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역설한다. 그렇다면 세계를 인지하는 오감과 이를 해석하는 감성을 ‘어떻게’ 발달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있다. 이안 길버트는 ≪씽킹트리≫에서 천재들의 사고력을 나의 사고력으로 만드는 방법을 7그루의 생각나무로 설명한다. ‘왜 생각의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에서부터 출발하여 본질을 찾아내는 방법, 자신만의 창조적 색깔을 내는 방법, 흉내 내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사고의 자립을 이루는 방법, 어떻게 배우는지를 아는 방법, 하나가 아닌 또 다른 대안을 만드는 방법, 직관과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평범한 것에서도 비범함을 찾아낸다. 매일 하는 작업과 일과 속에서도 창조적으로 바꿔… 책의 구성 00 생각을 생각하기 전에 ‘생각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앞의 ‘생각’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오감과 이성을 통해 내 안에 만들어진 가치와 기준이자 행동방식이다. 하지만 뒤의 ‘생각’은 과거와 현재를 바탕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미래의 현재진행형이다. 01 생각의 나무 : ‘생각’을 생각할수록 사고의 폭은 넓어진다 우리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을 정해진 방식으로 저장하는 것만을 학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더 빠르고 많이 깨우치기 위해 공식을 외우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모방한다. 물론 이것은 새로운 잎과 가지를 키우는 일이고, 더 많아진 잎과 가지는 더욱더 많은 잎과 잔가지를 만들고 이들을 연결하는 능력을 선사한다. 하지만 잎과 가지의 수에서 창조성이 시작되지만, 창조물은 그들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서 나온다. 다시 말하면 창조물은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잎과 가지의 무한한 연결 지점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02 본질의 나무 : ‘왜’와 ‘그래서’라는 질문의 반복으로 본질에 접근하라 화가 ‘재스퍼 존스’는 이런 말을 했다. “내 작업은 눈에 익숙한 것들을 내가 어떻게 보는지를 ‘보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이 말은 크게 두 가지를 말한다. 하나는 남들이 이해하는 방식으로만 세계를 이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보라는 것이다. 피카소는 자전거에서 황소의 머리를 보았다. 우리는 흘러가는 구름에서 새의 깃털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03 색깔의 나무 : 나만의 색깔을 조화롭고도 긍정적 방향으로 내세우라 세상의 모든 것들은 현재까지 존재했던 것과 앞으로 새롭게 존재할 것으로 나뉜다. 사람들은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을 존재하는 것들을 학습함으로써 배운다. 그렇다면 앞으로 새롭게 존재할 것들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그것은 새로운 색깔을 만드는 소수의 사람들의 창조성으로 만들어진다. 나머지는 그 혜택을 보거나 새로운 질서에 편입되는 사람들이다. 물론 크기가 작은 색깔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화가이자 극작가인 ‘폴 호건’은 색깔을 이렇게 말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도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한 세계에 머물 수밖에 없다.” 04 자립의 나무 : 자립은 스스로 결정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보는 관점을 확장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스스로이게 하는 독창적인 사고는 ‘사고의 자립’에서 출발한다. 사고의 자립은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갖는 것이며,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완전한 자유다. 스스로 세계를 보는 관점을 정하는 것이고, 그 관점으로 숨은 진실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그러나 스스로 판단하거나 결정하는 것만을 사고의 자립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반쪽의 자립에 불과하다. 주변을 돌아보라. 진정한 사고의 자립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사고의 자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육체만 살아 있고, 정신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05 학습의 나무 : 어떻게 배워야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 수 있는지 생각하라 다르다는 것의 의미는 존중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다르다는 것이 모두 존중 받아야 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존중 받을 수 있는 다름’이 우리가 배워야 할 대상이고, 이것을 색깔이라고 한다. 우리는 거의 모든 일상에서 색깔을 찾아 배울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깔을 찾아보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 않는다. 더 재미있는 것은 색깔을 찾아 배우려고 하는 순간은 이미 자신의 색깔이 누군가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을 때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항상 누군가의 색깔을 배우려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얕잡아볼 만한 대상에게서도 배워야 할 색깔을 찾아내는 안목과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06 대안의 나무 : 하나의 문제에도 가능한 한 많은 답을 준비하라 답은 하나일 수도 있고 여러 개일 수도 있다. 또 답이 하나라고 하더라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닐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 가지 방법이나 답만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는 점이다. 올빼미 중 어떤 것은 70년 이상을 산다고 한다. 만약 이 올빼미가 한 시간당 5분씩 잠을 덜 자고 사냥을 한다면, 70년을 기준으로 평생 몇 개월을 더 사냥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의 답을 내는 방법을 대수학적 방법으로 만들어낼 수도 있지만 기하학적 방법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지금 문제를 읽으면서 생각해본 방법과 이런 방법이 있을 수 있다. 한 시간 중 5분은 12분의 1, 1년의 12분의 1은 1개월, 70년의 12분의 1은 70개월. 이렇게 말이다. 07 직관의 나무 : 다양한 변수를 통찰할 수 있을 때 더욱 뛰어난 직관을 가질 수 있다 몸으로부터, 자신의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깨닫는 것을 ‘직관’이라고 한다. 직관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본능도 직관의 일부라고 할 수 있지만, 직관은 판단의 개념이 더 깊게 내재되어 있다. 배운 적이 없거나 증명해 보지 않았어도 무엇이 답인지를 아는 능력, 그것이 직관이다. 직관은 무한한 상상력 속에서 더 정확하게 반응한다. 두 가지만 생각할 수 있는 경우와 주변의 다양한 변수를 고려할 수 있는 경우를 생각한다면 후자가 더 뛰어난 직관을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직관은 타고난 천재성이기도 하지만 키울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다. 08 생각을 생각한 후에 나는 나만의 날갯짓으로 세상을 향해 날아오를 준비가 되었는가? 저자 : 이안 길버트 최근작 : <씽킹트리> 소개 : Independent Thinking Ltd(독립사고연구소)의 설립자이자 CEO?. 저자는 지난 15년간 창조성 및 사고, 학습 등의 영역을 연구하면서, 세계의 리더들과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창조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그는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는 교육은 즐거운 것이어야 하며, 자신만의 독립된 사고체계를 만드는 과정이어야 하고, 새로운 영감을 부여 받는 경험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교육을 통해 창조적인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가 지향하는 목표이자 미션이다. 역자 : 조병학 소개 :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 인재개발원에서 교육기획 업무로 HRD 분야에 첫발을 디딘 후, 그룹 CEO 및 경영자를 위한 창조경영 교육 프로그램 개발 경험을 쌓았다. 이후 현대그룹 구조조정본부에서 그룹 신입사원 채용, 경력사원 채용, 임원인사 등 HR 분야로 업무를 확대했다. 현재는 현대경제연구원 컨설팅본부 실장으로, 15만 명의 직장인이 학습하는 크리에이티브티비(creative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이닉스반도체,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창조성과 관련된 강의활동도 해왔다. 공역자인 이소영 선임연구원과 함께 ≪씽킹트리≫의 번역은 물론, 생각의 기술을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텔러의 생각노트’와 ‘破Fa派’를 직접 구성했다. 역자 : 이소영 소개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인사조직(OB/HRM)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SDS, 현대경제연구원 등에서 MBA e러닝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을 비롯, 70여 편의 특별한 e러닝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했다. 최근에는 창조력 계발 프로그램인 ≪생각의 탄생≫ e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현대경제연구원 컨설팅본부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 ★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 도서 증정이벤트 ★ 1. 이벤트기간 : 2009년 9월 8일 ~ 9월 21일 (월) 2. 이벤트경품 :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 책자 10명에게 무료 증정 3. 당첨자발표 : 9월 22일 (화) 4. 참가방법 : ① 아래의 세가지 미션을 수행하십시요… - 본 내용(이벤트 내용)을 복사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담은 후 블로그의 주소 복사 > M&A파워포럼의 이벤트 게시판 댓글로 이벤트 응모 - 위의 목차에서 제시한 7가지 나무 중에서 가장 공감이 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 당첨이 된다면 온라인 서점에 서평을 남기는 것을 약속해 주셔야 합니다. 어느 곳에 서평을 올리시겠습니까? (예)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② 포럼의 이벤트 게시판 댓글로 -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 URL 댓글입력, 두번째 미션 답안, 세번째 답안, 성명, 이메일, 핸드폰번호, 주소, 소속, 직위 115번째 행운이벤트(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씽킹트리” 책자 10권 무료증정 행운이벤트 게시판 바로가기 ③ 댓글샘플 : http://blog.naver.com/yuki6174/10045338618 , 두번째 답안, 세번째 답안/홍길동/kjt1218@nate.com/010-1234-1234/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강남빌딩 803호 / 스페셜리스트아카데미 / 대표이사-원장 5. 기타사항 : ① 블로그포스팅 미션을 포함한 세가지 문항에 답을 써주시는 것을 수행하지 않으신 분은 책 증정이 되지 않습니다. ② 반드시 “블로그/미션 답안 2개/성명/이메일/연락처(휴대폰)/주소/직위”를 적어주셔야하며, 양식에 맞게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③ 당첨된 분들에게는 책자를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출판사에서 개인별로 일괄 발송할 예정이며, 1~2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주최 : M&A파워포럼, 협상전략연구회(삼성경제연구소 SERI Forum) ■ 후원 :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출판사, 인터넷경제신문 『M&A타임즈』(www.mnatimes.com) ■ 신청 : M&A파워포럼 행운이벤트 참여 게시판